락스타게임즈 'GTA 온라인', 자유 모드 선보여

입력 2015-09-11 15:55  

<p>락스타 게임즈는 GTA 온라인에서 오픈 월드 게임 플레이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줄 자유모드 이벤트를 공개했다. 플레이어는 GTA 온라인의 자유 모드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다양한 게임과 도전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신 세대 콘솔과 PC의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해 메뉴나 로비, 로딩 시간 등이 전혀 없다. 친구나 조직원, 라이벌, 어쩌다 함께 하게 된 사람들까지 다양하게 모여있는 자유 모드 세션에 들어가면, 정신없이 벌어지는 새로운 게임과 도전을 경험할 수 있다.

자유 모드에 있는 동안 무작위로 선택된 이벤트가 진행된다. 세션을 설정해 이벤트를 조정하여 입맛에 따라 새 콘텐츠를 많이 또는 적게 즐길 수 있다. 자유 모드 이벤트는 변화가 무궁무진하며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느낌을 선보일 것이다. 또한, GTA 온라인에서 GTA 달러와 RP를 얻을 새로운 기회이다.

자신만의 요새를 만들고 싶다면 모든 플레이어가 뒤엉켜 영역 다툼을 벌이는 '킹 오브 더 캐슬'에 도전하라. 플레이어들은 '캐슬'로 지정된 장소로 가 구역을 차지해야 한다.

그런 다음 자신들을 왕좌에서 몰아내려고 하는 나머지 플레이어들을 막아내면 된다. 야수 사냥 모드에서 플레이어들은 깨지기 쉬운 동맹을 맺고 함께 움직인다. 한 명의 지원자는 일시적으로 더 빠르고 강한 야수 캐릭터로 변해 끈질긴 추격자들로부터 도망쳐야 한다. 자유 모드 이벤트에는 앞 바퀴를 들고 가장 멀리 주행하기, 지상 이동 수단을 타고 가장 멀리 날기, 부딪히지 않고 스치는 주행을 가장 많이 하기 등 위험한 스턴트 도전들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다음 주에 실시될 업데이트에는 두 개의 완전히 새로운 대적 모드도 포함된다. 첫 번째는 '스피드 호송대'이다. 플레이어 팀은 일정 속도 아래로 떨어지면 폭발하도록 장치된 이동 수단을 신속하게 배달해야 하고, 상대는 집요하게 따라와서 들이받고 방해해서 터트리려 한다. 두 번째는 '선을 넘어라'이다. 중립 지대를 사이에 두고 중무장한 팀들이 대치를 벌이며, 모든 팀원이 전략을 발휘하여 상대의 구역을 뚫고 지나가면 승리한다.

자유 모드 이벤트 업데이트와 함께, Rockstar 편집기가 주변 환경 소리와 음향 효과 라이브러리, Snapmatic 연계, 디렉터 모드 업데이트 등의 새로운 기능을 가지고 PlayStation 4와 Xbox One에 등장한다.

물론 이런 새로운 기능들은 현재 PC 사용자에게도 추가된다.</p>

지승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gameq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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